당사는 故최종운님이 6.25동란으로 폐허가된 조국강산에 재건의 삽질이 시작할 시점인 1954년 2월 국정교과서 인쇄공장 신축 설비공사를 시작으로 설비공사업에 진출하였으며 1955년 공군사관학교 신축 설비공사, 1956년 서울철도 공작창 복구 설비공사 1957년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본관 및 기숙사 설비공사, 1958년 미군 서울지구 장교숙소 12동 신축 설비공사, 1960년 농사원 청사 신축 설비공사, 1965년 해운대 극동 관광호텔 신축 설비공사 1969년 대연각호텔 신축 설비공사, 1977년 극동빌딩 신축 설비공사 등 국가기간 산업과 주요건물에 그당시의 첨단 시설인 냉/난방 및 자동제어 보급초기의 시공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짐과 동시에 많은 없체에 시공기술을 전수시켰고 1976년 11월 건설업면허 발급으로 인하여 영풍기업사라는 이름으로 시공업을 영위하였으며 1978년 9월 1일자로 영풍진흥기업 주식회사 (永豊振興企業株式會社)로 법인 전환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후에도 1979년 한국종합무역센타(54층 본건물), 주택공사 옥외 기계설비등 많은 공사를 시공하였으며 50여년동안 오로지 설비공사업 한길로만 걸어온 한국의 건축설비 역사의 산 증인으로 자리 매김하여 감히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이루어온 기술축척과 시공실적 노하우는 여타 설비업체의 귀감이되는 견실한 중견 설비업체임을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1989년 11월 25일 서울지방 국세청으로부터 성실 납부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등 국가 제정 발전에 적극 기여하는 성실기업이며 1996년 건설교통부 장관으로부터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경제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으며 영풍진흥기업이 오늘에 있기까지는 전 임직원의 환골탈태(煥骨奪胎)하기 위한 노력속에 각 건설사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강도 높은 개혁방안의 추진을 통해 성실시공 및 부실공사 척결만이 업을 영위해 갈수 있는 첩경이라고 생각하고 건설사 와 설비업체들의 상호간에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와 서로를 생각하는 경영이념이 당 사가 일류 설비업체로 변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았나 생각이되며 이상과 같이 회사 소개를 드립니다.


1954년 2월 영풍기업사 자영 (최종운)
국정교과서 인쇄공장 설비공사를 시작으로 설비공사업 진출
1976년 11월 건설업면허(설비) 서울 12-208호 취득
1978년 4월 영풍진흥기업사 설립
대표이사 최종운 취임
1978년 9월 영풍진흥기업주식회사로 법인 전환
1985년 8월 소방설비공사업 면허 제 85-208호 취득
1986년 4월 대표이사 전무 김광남 취임
1991년 4월 대표이사 사장 김광남 취임
1998년 12월 한국능률협회로 부터 ISO9002 인증 받음


상 호 영풍진흥기업주식회사
대표자 대표이사 김 광남 (金光男)
소재지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2가 14-2 영풍B/D 우)140-112
대표전화 02) 717 - 0711 ~ 3
F A X 02) 717 - 0715
공사부 02) 717 - 0714
F A X 02) 717 - 8688
자재부 02) 717 - 3323
사업자등록증 106 - 81 - 08518
도급금액 설비 : 12,528,097,000원 / 소방 : 3,588,600,000원
업태 건 설 업
종목 기계설비공사 / 소화설비공사
주거래은행 신한은행 (용산전자금융센터)
주요거래처 삼성건설 / 삼성엔지니어링(주) / 삼성중공업건설(주)
(주)동일하이빌 / ㈜동일토건 / 극동건설/ ㈜ CJ 개발
(주)삼호 / 신세계건설(주) / 제일건설(주)